8달 전까지만 해도 팔굽혀펴기 100번씩 안쉬고 하던 20대가 갑자기 암 걸려서 딱 8개월 만에 죽는 거 보고

인생 정말 짧다는 걸 느꼈다.

하고 싶은 거 해라

그리고 제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도 쓰지 마라

부모자식 관계도 서로를 잘 모르는데

니가 뭘 생각하는지 하루동안 뭘 하는지 도대체 뭘 알겠냐 그냥 좆도 모르고 판단하는 건데 

싸그리 무시하고 본인 하고 싶은 거 해라

그렇다고 막 살라는 건 아니고 

니가 가야 할 길만 묵묵히 가라는 거다 

인생 좆도 짧아... 

죽으면 아무 것도 안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