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적 게임하면 유저끼리 서로 욕을 할 때 엄마 없는 놈 엄마 없는 새끼 이런 말로 서로를 욕을 하곤 했지
현실에서도 남자들끼리 서로 짓궃은 말을 할 때 쓰곤 했고
근데 난 엄마 없는 놈 이라는 말이 왜 그렇게 퍼진 것인지 왜 그게 안좋은 사람에 대해 표현할 때 쓰이는지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다. 왜 그런 것인지?
그런데 실제로 내가 엄마가 없는 놈(정확히는 친엄마가 없이 양엄마에게 대충 자란 놈)과 어쩔 수 없이 지내본 적이 있었다.
지내본 바로 확실히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
아주 꼬여있고 특히 남에대한 시기심이 엄청 났다.
그리고 구글에서 엄마가 없다는 거에 대한 연구결과를 찾아봤는데
친육(친어미)의 사랑을 못받고 자란 동물과 사람에 대한 연구였는데
동물들은 만성 불안감과 극단적인 의심으로 행동장애가 나타났고
사람에게선 시기심과 질투심이 남에 비해 극히 강하고 이중인격 이상의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클 가능성이 크다더라
대부분 성격이 상당히 꼬여 있을 수 있고 연애에 있어선 집착을 할 가능성이 많다고 나와있다.
내가 엄마없는 놈(정확히는 친없아가 없이 양엄마에게 대충 자란 놈, 그러니까 진정한 사랑을 못 받은 놈)과 지내본 적이 있다했잖아
저 연구결과가 대부분 맞아 떨어진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