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머외가 보면 한국인 새끼들 특징이 잘 보이는데
그 중 하나는 어떤 한사람에 대해 좆도 모르면서 잘도 씨부린다는 거다.

그 사람과 주기적으로 만나서 소통하고, 깊게 나아가서 가족 이야기, 사적인 깊은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가족들도 만나보고, 같이 자주 술 한잔 해보며 숨은 마음도 엿보고, 같이 여행도 다니면서 그사람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도 알아가고 , 서로의 삶을 직접 맞대며 10년 이상을 살아봐야 남한테 그 사람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건데

어떻게 된 게 한국인 새끼들은 그 사람에 대해 얼굴 하나만 알아도 그 사람에 대해 잘도 이러쿵저러쿵 씨부리더라
아는 건 얼굴 생긴 거 하나인데도 그 사람의 인생을 전부 아는 것마냥


1. 초등학생 때 걔랑 같은 반 이었다
2. 중학생 때 동창이었다
3. 교회에서 잠깐 안 적이 있다.
4. 같이 일한 적이 있다.
뭐 이런 좆도 순간적인 걸로 그 사람에 대해 알 수가 있다고 생각하냐?
줫도 모르면서 아는 듯이
걘 이걸 좋아하고 저걸 싫어하고 성격은 어떻고 무슨 생각을 자주 하고
아니 그 사람과 1, 2, 3, 4 중 하나에 속했다고 그 사람의 인생 100분의 1도 몰라
그냥 그 사람에 대해 좆도 몰라
도대체 한국인 새끼들은 왜케 건방지냐

한국인ㅅㅐ끼들은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