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보니까 약간의문인게
17명 뽑는학과인데
지원인원이 59명인데
예비추가합격번호가 50번까지 돌았다고 적혀있던데
그러면 실제로 지원한 59명중에 57명되는사람들은 전부 붙었는데 그중에 포기하고 안간사람도 있다는소리잖아요...
입결보니까 약간의문인게
17명 뽑는학과인데
지원인원이 59명인데
예비추가합격번호가 50번까지 돌았다고 적혀있던데
그러면 실제로 지원한 59명중에 57명되는사람들은 전부 붙었는데 그중에 포기하고 안간사람도 있다는소리잖아요...
ㅇㅇ맞음 실제 입학한 애들끼리 술자리에서 성적 얘기하면 7등급 8등급 애들도 있음. 대부분은 6등급이긴 하지만
보면 고3때 롤 티어 올리느라 공부 안 했다느니, 자기가 고등학교 싸움짱이었다느니 이런 애들도 드물지 않음.
보통 1학년때 본인 성적 얘기 많이 하는데 천차만별임...추합 문닫고 들어온 학생이랑 최초합이랑 2등급 차이나는경우도 있다고 함..7등급도 받아준다는 말보다 7등급이 추합 잘돌면 합격할 가능성도 있다가 더 맞는 말 아닐까..
무난하게 합격
오티가서 기선잡으려고 그런건지 몰라도 애들 패다가 고등학교때 부모님 학교에 불려온거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친구도 있었음... 걍 고등학교에서 애들 괴롭히고 하류인생 살다가부모가 대학은가라고 해서 온 애들이 많았음
정시 다찍고 들어간다고 보면되는수준임;; 그냥 재수해서 경기권 대학가던지 바로 취업준비하는게 훨 효율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