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지청천 장군은 교동소학교(현 교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가 통합되어있던 시절 배재학당(현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을 졸업하셨다.
이후 육군무관학교(당시 대한제국의 사관학교)에 진학했으나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는 바람에 폐교되었다. 그래서 장군은 일본에 의해 뺏긴 나라를 일본 군대의 방식을 배워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일본 육군중앙무관학교(현 일본육군사관학교)에 편입학하여 졸업한 후 평생을 독립운동에 바치셨다.
6.25 전쟁 전에 배재고 선배였던 이승만 대통령에게 북이 남침할 가능성이 있으니 군의 경계태세를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이승만이 묵살하였고, 이에 전쟁이 터졌다며 분통이 터지셨다한다. 말년에 제헌 국회에서 국회의원을 하기도 하셨으나, 평생을 전장에서 보내신 탓인지 급사하셨다.
배재대 : ???
이후 육군무관학교(당시 대한제국의 사관학교)에 진학했으나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기는 바람에 폐교되었다. 그래서 장군은 일본에 의해 뺏긴 나라를 일본 군대의 방식을 배워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일본 육군중앙무관학교(현 일본육군사관학교)에 편입학하여 졸업한 후 평생을 독립운동에 바치셨다.
6.25 전쟁 전에 배재고 선배였던 이승만 대통령에게 북이 남침할 가능성이 있으니 군의 경계태세를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이승만이 묵살하였고, 이에 전쟁이 터졌다며 분통이 터지셨다한다. 말년에 제헌 국회에서 국회의원을 하기도 하셨으나, 평생을 전장에서 보내신 탓인지 급사하셨다.
배재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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