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는 김선재 총장이 지난 5-8일 중국 산동성 소재 웨이팡공정직업학원과 산동재경대학 등에서 유학생 유치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김 총장은 산동재경대학에서 \'자율 주행차 전쟁, 인공지능이 이끌 21세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 산동대 한국어교육원에서는 현지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 입학설명회를 주관하기도 했다.
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유학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만큼 유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즐기면서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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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아놔 ㅆㅂ 이제 부를 새끼가 없어서 짱깨들을 총장이 직접 꼬시는 클라스보소 ㅋㅋㅋㅋ 배제터에 짱깨들 졸라 많아지겠네
많아지겠네가 아니고 원래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