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수 몇천 명 넘어가도 현실은 저 중에서 최소 1달 간격씩은 만나고 노는 친구 10명도 안되고

속마음, 고민, 가정사 터놓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친구는 5명 내외일 텐데 

왜 나이 처먹고도 저러면서 자존감 찾을까 다 부질없는 일인데

중고딩 때야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 오지게 처먹고도 아직도 저러는 애들 이해가 안감

꼭 친구수는 전체공개 해놓음. 나 이 정도의 인간이다~~~나 이런 사람이다~~이런 거 드러내고 싶은 건가? 진짜 한심해보이고 오글거리는데 

프라이버시는 좃도 없는지 사진첩도 전체공개 해놓음 여기저기서 도용으로 사진 팔려다니는 줄도 모르고..

꼭 개앰생이거나 백수인 애들이 저러는데

앰생들이 이런 걸로라도 자존감 찾으려는 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