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가 제일 좋았었음

지금 생각나는 인상깊은씬만해도

신토로 가는 다리에서 세이버vs아쳐전,

바제트 게이볼그에 뚫리고

랜서가 던져준 귀걸이 보면서 울면서 기억되찾는 장면,

어벤져 하늘의 잔에 오를때 서번트들 다 나와서 도와주는 장면,

마지막 바제트 설득하고 하나 둘 셋 하면

나는 무로, 너는 내일로 나아간다며 뛰어가는 장면.

명장면들의 임팩트가 ㅆㅅㅌㅊ여서 한동안 여운 꽤많이 남은

작품

지금은 월희 반쪽짜리 달랑 내놔서 바쁘겠지만 언젠가 다른

형태로 만났으면 하는 띵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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