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가 제일 좋았었음
지금 생각나는 인상깊은씬만해도
신토로 가는 다리에서 세이버vs아쳐전,
바제트 게이볼그에 뚫리고
랜서가 던져준 귀걸이 보면서 울면서 기억되찾는 장면,
어벤져 하늘의 잔에 오를때 서번트들 다 나와서 도와주는 장면,
마지막 바제트 설득하고 하나 둘 셋 하면
나는 무로, 너는 내일로 나아간다며 뛰어가는 장면.
명장면들의 임팩트가 ㅆㅅㅌㅊ여서 한동안 여운 꽤많이 남은
작품
지금은 월희 반쪽짜리 달랑 내놔서 바쁘겠지만 언젠가 다른
형태로 만났으면 하는 띵작임
- dc official App
바제트는 게이볼그 뚫린적 없잖냐
프라가라흐랑 게이볼그 맞붙어서 랜서랑 바제트 둘 다 골로갔자너
그랬었나? 인과역전 버프뽕 제대로 받아가지고 프라가라흐만 꽂힌거 아니었나 한지 오래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