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써놓은거 봐서 다른건 다 이해했는데
시로와 아쳐가 손 잡은 듯한 연출은 뭘 의미한거임?
이리야가 마법으로 시로의 혼을 물질화 시켰으면 시로의 영혼이 물질화 됐답니다^^라고 연출해하는거 아닌감?
왜 아쳐와 손을 잡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서...
시로와 아쳐가 손 잡은 듯한 연출은 뭘 의미한거임?
이리야가 마법으로 시로의 혼을 물질화 시켰으면 시로의 영혼이 물질화 됐답니다^^라고 연출해하는거 아닌감?
왜 아쳐와 손을 잡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서...
잘 기억 안 나네... 근데 손으로 잡고 끌어당기는 건 죽거나 뻗어있는 애들 살리는 상황에서 자주 쓰는 묘사 아니냐 근데 난 그거 기억 안 나니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보내라ㅋㅋㅋ
별 언급 없어서 그냥 해석하기 나름인듯
페이트랑 ubw랑은 완전히 별개의 길로 간 세계의 시로니까 뒤틀린 정의관과 생존에 대한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나 이젠 너의 삶을 만들어 가라 난 대충 요런 식으로 해석함
난 펜던트 영향이라고 봤는데 사실 펜던트 다른 루트에서 보면 텅빈 펜던트였거든 근데 린이 거기 마력이 조금 있다고 하는게 아쳐가 평생 지니고 있으면서 아쳐의 마력이 담겼던거라 봤음 그게 버서커전 첫 성해포 풀때 홍차 등보이면서 길잡이 됐던거 마냥 거기서도 길잡이 된거라 생각했음
아처가 준 펜던트는 마력 텅비었고 시로가 가져간 펜던트에만 마력 소량 남아있었음 시로가 가져간건 아처가 준 팬던트 아님
시로 펜던트는 텅비어있을텐데 그래서 린이 그냥 시로 주고 온거고 그래서 조금 차있는 펜던트가 아쳐꺼라 생각했는데
언제 손잡더라?
사실 원작에선 대동공 다 부숴지고 시로가마력이 바닥나서 아예 못움직였는데 그 팬던트에 있는 소량의 마력으로 겨우 조금 움직여서 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