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갔다오면 기다렸단듯이 문앞까지 마중나와서 웃으면서 반겨주고 어쩌다 또 웃을때면 나도 모르게 같이 웃어버리게되는 청밥이랑 같이 살면 하루하루가 내 생일 같을거다..넘모 ㅈㄴ귀엽다 진짜 시발
밥값부족으로 fail...
시로를 기다려주는거지 너를 왜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