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을 날려버릴 이물이 사쿠라 몸에 심겨져서 사쿠라의 기분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음을 명확하게 알면 어떻게 행동했을지도 궁금함
궁도부 신입부원들 붙들고 화풀이나 하고 있었을지, 그게 어쨌다는거냐며 생각조차 못할 만큼 미쳐서 똑같이 굴지, 아니면 사쿠라면 자신에게 절대 해끼칠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굴었을지
신지 걘 시로고 사쿠라고 자신을 그냥 대놓고 미워해주길 바란거 같긴 한데, 그 결과로 높은 확률로 죽는다고 통지받아도 그대로 굴 수 있을까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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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라 그런판단 못했을듯 아마 다른식으로 화풀이했겠지
그럴 것 같긴 함. 열등감이 차있으면서도 자존심 강한데다 자기 몸은 또 아끼더라고
라이더 불러다가 섹스 존나했을듯 헤으응... 라이더 누나 싫어하는데 당하는거 상상하니깐 꼴리네
내리갈굼할 사람이 하나 더 있었네. 그러고보니 자기 죽인사람 닮아서 극혐한다던데, 그때 표정 좀 궁금함
ㄹㅇ 그 추가 설정때문에 너무 꼴림
ㄴㄴㄴ 진짜로 했다하던데 ㅋㅋㅋ
ㄴㅇㅇ.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그딴 짓을 해놓고도 위신의 서를 다시 만들라는거 보고 기가 찼음. 사쿠라가 뜯어말린들 곱게는 못죽을텐데
알고있음 근데 본문은 2장 마무리때얘기고 나도 그때 기준으로 사쿠라 무서워서 라이더 불러다가 했을거라 이말임 라이더가 신지 페르세우스때문에 존나 싫어해서 더 꼴린다 이말 그리고 라이더 성격이 순종적이라 뭐가됐던 신지가 일단 마스터 됐으면 다 받아주잖아 그러니 쥬지 200배 된다 이말
사쿠라한테 할 화풀이까지 같이 하니까 진짜 도구마냥 다뤘겠네
페이트 아니어도 현실의 가정폭력 집안도 주방 식칼 하나면 사람 그냥 조짐 쟤가 날 죽일 수 있다 없다 문제가 아니지
그러네. 안대들거라고 생각하는게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