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첫만남부터 봐주지 않고 죽이려다 아쳐에게 제지당했다
이것만 보면 분명 세이버는 애초부터 봐주지 않으려 했다고 봐도 무방하나
헤필 최신작을 보면
위 같은 묘사는 사라지고 그냥 봐주는 걸로 바뀜
고로 이건 논외
그러면 두 번째 대치는?
본인 曰 세이버를 이길 수 없다
들어오면 1초컷
다만 저 말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냉정한 평가고 정말로 목숨 걸고 싸워갔다면?
학익삼련 엔딩은 애초에 시로의 몸이 상대적으로 온전 + 세이버가 성검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 조차도 끝을 못 내고 막타 넣기 전에 시로가 먼저 죽음
고로 시로에게 발이 묶일까봐 안 건드린 것도 아님
돌아갈 때는 누가 봐도 궤변을 늘어놓으며 시로를 봐줬다
급했다면 걸어서 돌아가지도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칭찬하기까지 했다
시로 스스로도 자비라고 받아들임
세이버가 시로를 봐준 게 맞다고 생각한다
흑화했더고 해도 청밥은 원래부터 시로 죽이는거 싫어했음.
나머지는 수긍이 가는데 학익삼련때 시로몸이 상대적으로 온전은 틀린거아닌가 뭐 그거말고는 확실히 작품이 다양해지면서 원작하고 애니화된 영상물에서 표현이 달라진것도 있고 아인츠베른숲에서는 그냥 봐줬다고 보는게 더 타당해보이긴하네 어차피 아쳐팔 쓴이상 지 알아서 뒤질거라 그냥 자기가 직접죽이는것만큼은 피하고 싶어서 봐준거라 봐야겠네
봐준거지 - dc App
안봐줬으면 걍 순삭임
2번째는 봐줌 ㅇㅇ
근데 원작은 베드엔딩 데드엔딩 있으니까 순간적으로 이랬다 저랬다 하는 면이 있어
근데 그걸 게임에서 다른 매체로 이식하고 한루트에서 서술이 갈리는걸 하나로 통합해야 하니까 최신버젼인 극장판을 오피셜로 봐줘야지
2번째는 걍 코앞이라 바로 죽일 수 있는데 봐준 거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