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질문글이 슬슬 많아서 한번 써보는데 어느 순서로 보건 자신이 원하는대로 보면 되고 단지 차근차근 보고 싶다 하면 참고 해서 보시길. 어디까지나 참고고 필수는 아니다.
1.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흔히 스튜딘 페스나 라고 불리는 가장 오래된 작품, 세이버 루트
작화 구린거 싫으면 안봐도 상관 없는데 볼거라면 먼저보는거 추전한다. 뒤에 나오는 것들 보면 작화가 더 구려보이기 때문에.
2.ubw tva
유포터블이 제작, 린 루트
페이트 제로랑 보는 순이 각자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ubw 먼저 보는거 추천. 슈타인즈 게이트도 본편 먼저 보고 제로를 나중에 보는거와 비슷한 느낌?
3. 페이트 제로
본편의 3루트(페스나, ubw, 헤필)이전의 이야기 ,매우 다크하다.
본편들을 볼 때 이해안됐던 떡밥들을 알 수 있다. 물론 자잘한 설정붕괴(세이버의 심각한 너프)때문에 평행세계가 되긴 했지만 큰 사건들을 본편과 공유하기에
그냥 동일세계라 생각해도 큰 차이는 없다.
4. 헤븐즈 필
사쿠라 루트, 극장판 3부작, 3루트중 가장 다크함
다른 편들은 제로 보기 전에 봐도 상관없지만 헤필은 제로에서 나오는 설정들을 알아야 이해하기 쉽다.
5.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3루트 직전의 스토리 무려 평행세계가 아닌 본편과 "같은 세계관"
제로에 나오는 웨이버 벨벳이 주인공.
6. 나머지 외전
아포크리파
평행세계 대충 14명의 서번트들, 마스터들이 편나눠서 7대7로 싸우는 내용. 잔느 주인공. 액션은 볼만 하니 생각하지 말고 보고 스토리는 기대 하지마.
페이트 그랜드 오더
페이트 그랜드 오더게임의 스토리 일부를 애니화 함
퍼스트 오더(튜토리얼)-바빌로니아 보면 된다.
에미야네 밥상
힐링물, 모두가 사는 세계
프리즈마 이리야
이리야 좋아하면 보세요. (안봐서 잘 모름)
7. 라스트 앙코르
그냥 보지마
한줄 요약
페스나(선택) - ubw - 제로 - 헤필 - 사건부 - 외전
- dc official App
빨리 리메이크 되길
라스트앙코르 엔딩곡만들어라 ㄹㅇㅋ
라앙도 나무위키 문학적 해석리뷰글 띄워두고 보면 괜찮다고ㅋㅋ - dc App
유포터블꺼 재끼고 극장판만봐도되냐?
혹시라도 안본사람 있으면 헤븐즈필까지는 꼭 봐라 레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