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스토리가 좋고 미연시가 가장 강한 느낌인게 딘스나여서 그런지 세이버루트 작화랑 전투씬은 인지하고 봐서 볼만 했거든?
근데 세이버루트 가장 큰 문제점은 ubw랑 헤븐즈필의 내용들도 어느정도 짬뽕 돼서 각색된 거잖아?
딘스나에서 ubw랑 헤븐즈필 내용 섞인 부분이 혹시 그 장면이야?
캐스터가 사쿠라 제물로 붙잡아서 성배 소환시키려고 했을 때 사쿠라랑 린 과거 느닷없이 나오면서 음충 장면 스쳐 지나가고 그러잖아 그장면인거지? 그 외 또 있었어? 난 원작이랑 게임도 안해봤고 아예 안본눈이라 어느 부분에서 짬뽕 된건지 저 장면 말고는 안느껴졌거든
아 그리고 아처의 생전이 시로였다는 걸 딘스나 보고 알았는데 아처와 시로의 정확한 관계성 내용은 ubw에 다 나와??
딘스나 17~19화까지 본디지 사쿠라 나오는 파트가 짬뽕루트 장면 맞음. 그리고 딘스나의 또 하나 문제점은 트루엔딩도 빠져있음. 엔딩이 그게 다가 아님. 세이버랑 헤어지고 난 뒤 죽고 스토리가 더 있음. 나중에 그냥 원작 게임으로 해보는걸 추천함. 아니면 딘스나 다 봤으면, 유튭에 "페이트 라스트 에피소드" 라고 치고 봐도되고. ubw에 아처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룸 ubw보면 알게됨.
짬뽕이라곤 하지만 내용 대부분은 페이트루트라서 다른루트 내용은 별로 없어요 음충이랑 아쳐가 시로라는거 암시하는거정도?
원작에선 키레가 이리야를 성배열쇠로 열고 사쿠라는 마토에 맡기고 각인충이야기도 안나옴 캐스터는 길가메시한테 바로 리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