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족하고 사회성도 부족했지만 똑같은 사람으로 대해줘서 고마웠어
진짜 올 1월에 평생 소원이었던 전설도 달았고 욕심을 내서 쌍전설을 달아볼려 했지만 결국엔 못달았네 ㅠㅠ
그래도 너무 즐거웠던 거 같아
아무래도 현실에 치중을 두어야 할거 같아서..
가끔식 일퀘만 깨고 현실에 중점을 두어야 할거 같아...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코로나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고!!
내가 그동안 느낀게 건강한게 돈을 버는 것이더라구 돈 많아봤자 건강 안좋으면 말짱 도루묵이더라구...
올해 신축년엔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모두들 행복해!
그럼 20000!!!!
현실에 치중둔다는 애들 특징...바로 하스 킴
현생에서도 취미좀 하면서 살아도 상관없어
내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