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3은 어쨌든 장동민 처음 나온 시즌이라 색깔도 제각각 다 있고 서로 정치질도 하고 그랬어서 나름 재밌었음
짓4는 장동민한테 먹힌 참가자가 좀 많았음
피의게임3은 그냥 장동민이 주인공이고 그나마 홍진호랑 서출구가 대적하려는 모습이 잠깐 비치고 나머지는 그냥 조연,쩌리로밖에 안 보였음.
충주맨 같은 애들도 그냥 충주패스, 카드 구기기 빼고 없음
데매에 장동민이랑 같이 나와서 장동민 띄워주기 롤 하고 끝
대학 전쟁 사전 암기테스트 만점인 허성범조차도 장동민 계산기 역할임
나같은 일반인이 만약 나간다해도 장동민 있으면 어차피 정치력 1도 없는 신인이라 최대치가 오현민,허성범임.
누가 나가든 장동민 계산기 역할이 최대란 거임.
그래서 난 장동민 나오면 출연진 훑어보고 안 보려고
데우스 엑스 마키나 느낌임
장동민을 먹을 출연자가 나올 확률은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안나옴 이것도 8년만에 나온거
넌 만화를 봐도 먼치킨물은 싫어하고, 고만고만한 것들이 아웅다웅하는거 좋아하는 성향인가 보구나
각자 취향이 다르겠지만, 서로 비슷하거나 조금 더 다른 수준에서 쌈박질하는 게 난 재밌음
그게 아니지 아무리 장동민이라도 위기가 있어야 서사가 재밌어진다는거지 .. 장동민 실력이면 2-3회 우승 더 할 수 있겠지만 , 그러면 결국 흥행이 떨어짐 .. 호적수가 있어야댐
서사 좋다 이거야 근데 183.99 말대로 장동민이랑 엇비슷하거나 조금 능력치가 낮은 주유같은 애들이 호적수로 있어야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거지 무슨 원펀맨마냥 압도적으로 이기는 게 뭐가 재밌음 재미를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한 명이 압도적으로 이기는 건 난 좋아하지 않음.
ㅇㅇ 근데 그런사람을 장동민이랑 안친한 사람들중에 발굴해야함 , 홍진호는 사람 자체가 장동민이랑 친해가지고 걍 다 읽혀서 .. 근데 그런사람 못찾을거야 .. 걍 장동민 호적수로 정치싸움할 사람이 아예 없음 ..
장동민같은 실력자가 있고 주유같은 적수가 있으면 물론 없는거보다 재미 있겠지만 장동민 없이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싸우는건 더 재미없음 시청자의 시선을 뛰어넘는 플레이,전략 자체만을 즐기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경우는 나랑 비슷한수준의 실력으로 아웅다웅 하는 플레이에 흥미가 안느껴짐.. 지니어스2가 딱 그느낌이고 1.3.4가 먼치킨이 있는 시리즈 같은데 난 후자가 재밌었음 흥행도 그랫고
이제 안나오지 않을가 싶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