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3은 어쨌든 장동민 처음 나온 시즌이라 색깔도 제각각 다 있고 서로 정치질도 하고 그랬어서 나름 재밌었음

짓4는 장동민한테 먹힌 참가자가 좀 많았음


피의게임3은 그냥 장동민이 주인공이고 그나마 홍진호랑 서출구가 대적하려는 모습이 잠깐 비치고 나머지는 그냥 조연,쩌리로밖에 안 보였음.


충주맨 같은 애들도 그냥 충주패스, 카드 구기기 빼고 없음

데매에 장동민이랑 같이 나와서 장동민 띄워주기 롤 하고 끝

대학 전쟁 사전 암기테스트 만점인 허성범조차도 장동민 계산기 역할임  

나같은 일반인이 만약 나간다해도 장동민 있으면 어차피 정치력 1도 없는 신인이라 최대치가 오현민,허성범임.

누가 나가든 장동민 계산기 역할이 최대란 거임.


그래서 난 장동민 나오면 출연진 훑어보고 안 보려고

데우스 엑스 마키나 느낌임

장동민을 먹을 출연자가 나올 확률은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