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진호 포커로 잘 벌어먹고 있음에도 어느순간 서바겜 또 기어나와서
짓때 명성 계속 깍아먹고 있었다 봄. 더탐호텔->피겜
그래서 갓동민 초반 방송 내 인터뷰부터 너는 빨리 집에 보내야겠다고하고
실력이 이제 안되면 안나와야지 이런 뉘앙스로 계속 얘기를함.
사실 장은 솟2때 고전한 경험때문도 있고, 자기도 이제 이미지 다 팔렸다 생각해서 안나왔다고 보는데
실제로 이번에도 입벌구,세균맨,스발러예,빠니,김민아 이런 되도 않는 애들 그냥 인신공격 물고늘어지기 보는 내내 개혐이였음
콩은 피겜3에서는 진짜 매화마다 그냥 병풍역할도 안되는 수준이였다고 보는데,
금연핑계대면서 과자만 존나 처먹고, 끝내는 금연이라더니 담배만 쥰나 피다가
자기 약점이란 약점은 다 보여주고 멘탈약함, 정치력떨어지고, 게임이해력도 이제는 그냥 평균수준
꾸역꾸역 결승은 어떻게 어부지리로 갔으나 악어보다도 기억이 안남.
서바겜 새로운 시리즈 빌드업에서 콩진호가 딱 적당한 흥행카드나 새로운 루키의 희생량이였나 싶긴한데,
그게 꼴보기 싫어서 리스크밖에 없을만한 프로에 나와서 참교육해준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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