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에서 처음부터 자기는 데스매치 당연히 안 간다고 생각했다가
통수 맞고 투표로 데스매치 갔었고 유리사 스파이라고 의심하다가 홍진호 확고한 스탠스 때문에
걍 받아들였는데 결국 스파이여서 콩한테 한마디 했다가 븅신새끼라고 욕 처먹고
악귀되서 고의트롤 했다가 딱 걸려서 바로 데스매치 갔었고
천사와 악마 게임에서도 시작하자마자 바로 악마 공개되서 나가리행
인간 불신 잔뜩 쌓여서 세미파이널에선 본인 장기였던 암기마저도 정공법 선택 안하고
서출구랑 해보려다가 쪽박쳤고
피의게임에서 보여준 인성이나 사람됨됨이와는 별개로 통수 여러번 처맞으면서
원래도 인간불신인 사람이 더더욱 증세가 심해짐
아직도 준결에서 정공법 선택 '안 한'줄 알고 있네 ㅋㅋㅋ
정공법 했어도 장동민은 못 이겼을거 같지만 적어도 자기 본연의 플레이를 해보다가 집에 가는거랑 인간불신이 끝까지 쌓여서 저렇게 탈락하는거랑은 경우가 다르다는거임
그럼 안 한거지 못 하게 누가 칼 들고 협박함?
끝까지 탓탓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예가 주도한줄알았는데 인터뷰보니깐 서출구가 가스라이팅해서 판키우고 지랄했던거같음 본인은 싹잊어버리고 잼있었다하네 ㅋㅋ
지가 그러니까 통수맞는다는 생각은 안해봄?
억까라는 단어 의미를 모르나본데
지가 지랄해놓고 억까는 무슨 억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