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네들 진짜 인간적으로 별로다라고 느낀건
자기 방어에서 그치지 않았기 때문임
솔직히 이런 서바에서 인간적으로 별로인 행동했다가 나락간 연예인들이 많으니
자기합리화 하고 싶었을건데
그냥 자기방어에서 끝났으면 나중에 그러려니하고 말았을꺼임.
단순히 내가 당시에는 이렇게 생각했다. 논리적인 오류가 많긴 하지만 그러려니 하고 끝났을 거 같은데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 당시에 내 생각엔 그게 잘못인지 몰랐다 정도면 어느정도 이해가 됐을꺼임.
물론 여기까지만 했어도 이 사람들은 역대 서바이벌에서 전례가 없던 사람들임.
이전까지 최대 빌런이라고 해봤자 하승진 뱀새끼네, 짓2 카드절도가 전부였고 이것의 공통점은 이기고싶다임.
근데 이 사람들은 아예 차원이 다른게 이미 게임 끝났는데 승패를 뒤집고 싶다고 본인들 퇴소를 걸고 제작진을 협박한거임.\
이미 나온 결과도 뒤집고 싶고, 피해자도 만들고 싶은데 심지어 그 피해자가 유리사도 아니고 장동민이야?
그냥 얘네들은 자기 퇴소 걸고 상대방 유력한 우승 후보 떨구고 싶었던 거야.
자기들이 정말 룰북성애자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장동민을 거론할 수 있냐?
전략 짠 사람 시킨 사람도 퇴소란 룰이 있었음?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염치가 없을 수 있냐?
근데 여기서 그쳤더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넘어갔을 거란 말임
근데 이 사람들은 여기서 한술 더 떠서 자기 행동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나는 정의로운 사람이고 룰북은 헌법이고 나는 이걸 어기는걸 못참는다.
피3에는 대마왕 악마가 있었고 그는 헌법이나 법칙을 무시하고 독재자처럼 게임을 맘대로 주무르려고 했고
나는 그를 막기 위해 반대편에 서서 그와 맞서 싸웠다.
제작진들 역시 우리의 편이었다.
편집 때문에 우리가 잘못한 거처럼 편집됐다.
내가 존나 별로라고 느끼는건 이 사람들의 태도때문에 그동안의 리뷰, 인터뷰를 다시 돌아봄
되돌아보고 느끼는 게 장동민의 행동에는 대부분 딴지를 걸거나 비아냥 거리고 있고
자기들은 철저한 악마의 편집 희생자임.
단순히 9화 하나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모든 회차때 다 그러고 있음.
그냥 11화 비하인드 안풀렸으면 아직까지 이러고 있었을 거라고 봄.
당장 11화 비하인드 풀리기 직전에 방송때도 스탠스 지금이랑 아예 다르자나
결국 제작진이 보호하려고 숨겨둔 비하인드를 풀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얘네들의 이런 스탠스때문에
제작진이 장동민을 보호하려고 한다. 무능하다. 문제가 있다. 피의 게임이 공정하지 않다라는
뭇매를 존나게 두들겨 맞아서 결국 오픈한거고
영상보고 충격적이었던거는 그래도 현장에선 논리적으로 세얼간이의 논리가 통했으니 저러고 있겠지라는 내 예상과 완전 다르게
세얼간이 빼고는 아무도 그들의 논리에 동조를 하고 있지 않았다는 거였음
스태프들은 그렇다 쳐도 반 장동민 파들은 그래도 이들의 의견에 동의했으니 이런거 아닐까란 생각과 무관하게
진짜 딱 애네뺴고 아무도 동의를 안함.
그리고 그 영상 푼 시점에서 스예한테 모든 책임 다 떠넘기는 모습에 진심으로 혐오감까지 살짝 올라옴
진짜 웃겼던 건 애네들이 그전까지 방송리뷰할 때 철저하게 본인들 플레이가 레전드였다 자화자찬을 오지게 하고
장동민을 은근히 평가절하하는게 너무 많았어서
그 비하인드를 기점으로 태세전환한게 너무 티가 났다는 거임
적당히 해댔으면 티가 안나는데 릴레이 인터뷰부터 무슨 대부분 다 그랬음.
더 웃긴건 장동민이나 제작진 있는 곳에선 또 안그럼. 제작 발표회 보면 찌그러져서 티 안내다가
자기들끼리 리뷰할때나 개인 인터뷰에서만 그랬다는 거.
특히나 역주행 인터뷰는 3화 끝나고 한 인터뷰한거라 그런가 가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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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랄한다 병신 장줌새끼ㅋㅋ
정론이노 ㅋ
ㅇㄱㄹㅇ
스예 출구 그리고 충주임? 민아?
스출충
세명 중에 가장 리뷰 참여 활발했던 새끼가 젤 추접스러운게 해명 한다고 하는게 자기는 대놓고 누구 빨고 그런거 잘못한데 리뷰로 룰위반 헌법 돌린게 좆같다는데 안빤거지 깐적 없는척 또 프레임전환시도 입만 열면 변명 거짓말 역겨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