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는 아무 정보도 없던 짓 1 백지상태 포맷에 나가서

그 와중에 필승법들을 양산하면서 우승한거고


장동민은 이미 무슨 시스템인지 어떤 겜 나오는지 알거 다 아는 시즌 3에 나가서 우승했음

그 와중에 처음 접한 십이장기는 오현민에게 졌음


나중에 출전한 왕중왕전 성격의 짓 4에서는 모든 데매가 선공개가 되고

이는 노력형인 장동민에게 매우 유리하게 작용했으며


예를 들어 장동민은 결합,십이장기 승리로 두번이나 큰 이득을 챙긴 선공개의 가장 큰 수혜자인데

이 당시는 백지상태인 시즌 1 결승에 결합이 나왔을때,홍진호는 아무 정보도 도움도 없이 스스로 필승법(모양위주)을 창조했으며

시즌 4 당시는 결합 어플까지 등장할 정도로 필승법이 연구되고 다 나온 시점임(장동민은 바탕색 위주로)

그리고 십이장기 같은 경우 장동민은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암기하고 들어갔고

오현민은 늘 하던대로 원래 잘하던 거니가 치열하게 연습한게 아니고

30초안에 착수해야 한다는 룰이 생기면서 장동민이 이길 수 밖에 없게 됨 


그러니가 특별히 장동민이 천재라서가 아니고

진자 천재는 홍진호고

장동민은 처음 접하는 게임은 별로고 

미리 뭐가 뭔지 알고 반복 숙달에 의한 노력형 이라는 소리임


그리고 장동민이 모든 종목을 잘하는 게 아니라

기억과 심리전 두가지를 잘하는건데

이 심리전에는 난센스도 포함됨 

왜냐면 그것은 눈치가 빠른 사람이 이기는 겜으로 천재성과는 특별히 연관이 없음


시즌 4 결승에 미스테리 사인 같은 경우,그것은 난센스의 영역이지 수리 영역이 아님

초딩도 하는 사칙연산이 어째서 수리인가? 

수리라고 부를 만한 문제는 최대 공약수 구하는 1개였고 그 정도는 중딩 수학에 나오는 수준이다

긍데 무슨 그게 대단한 천재인 것처럼 오바되고 편집된 거고

실제 장동민의 수리 능력은 중하 수준으로,


시즌 3 결승 같은 숫자 찾기에서 오현민 이길때 

숫자를 잘 기억해서 이긴 것뿐 

9라는 숫자를 잘 기억하고도 12*9=108 이라는 초딩도 하는 곱하기 하는데 한 세월이 걸렸음


기억을 오현민보다 압도적으로 잘하고,그리고 참가자 아이템중 더블 찬스를 

오현민의 실수 타이밍에 잘 써서 간신히 이긴거지

연산에서는 완전히 발렸음 


결론)그러니가 장동민 전혀 신격화 할 필요 없음 

잘하는 건 잘한다 칭찬하되 오버는 하지 말자 이거임

그리고 무슨 종목이든 잘한다는 것도 잘못된 정보라는 거

그가 잘하는 기억과 심리전 외에

변수가 많은 포커류나 아니면 진자 순수 수리 나오면 장동민도 생존 장담 절대 못함


내 말은,애초부터 데매 능력으로 누굴 판단하지 말자 이거임

그거가 제일 병신이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