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저게 가끔 게임 중간에 개인인터뷰 한것도 있지만 거의 복장이


통일된걸로 보아 나중에 날 잡아서 영상 보여주고 몰아서 개인인터뷰


한걸로 보이거든? 근데 악어는 인터뷰 할때마다 '그게 다 생각이 있었다'


'그림 타일 다 카운팅 하고있었다' '다 예상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때마다 눈동자가 오른 윗방향으로 올라감.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게 


아니라 상상을 하고있다는거지. 서출구가 말했던 자기변호 성향이


본능적으로 나오는 거임. 한마디로 거짓말로 자기를 포장하고있음


인터뷰마다 그게 너무 솔직하게 나오니까 웃기더라ㅋㅋ


그냥 상황을 설명할때는 정면을 계속 바라보면서 얘기하는데


자기변호 순간에만 눈동자가 솔직하게 반응함ㅋㅋ


그냥 무난하게 잘했는데 왜 저렇게 자기를 완전무결 플레이어로


포장하려 드는지 모르겠음ㅋㅋ 자존감이 많이 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