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확대해석일지 모르는데
악귀룰로 이지나를 보냈고
그 다음은 유리사를 보내자 라는게
스티브 생각이었는데
이 둘은 공교롭게도 9화사건에서
스티브가 강제퇴소 시키자고 주장한
인물들임
쪽지를 쓴 유리사
쪽지를 받은 이지나
확대해석일진 몰라도
장동민 입장에서 보면
아직도 9화사건을
들이밀면서 걔네만 노리는게 괘씸해보이기도
했을것 같고
더이상 끌려다니면 안된다
생각했을것 같기도 함
이지나는 같은 팀이긴 했지만 장동민 입장에서
믿기 어려운카드였고
스티브를 저격하기 위해서 소모해도 되는
카드였지만
유리사는 처음부터 같은 팀이니 무조건
지켜야된다는 스탠스도 작용했을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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