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나오는 게임

= 최저값과 최고값을 생각해서 평균부터 구하고 봄.


라운드제 게임

= 초반 라운드부터 승부수 띄움. 


베팅 게임

= 페널티 노리는 상황 아닌 이상 블러핑 안 섞음. 


심리 게임

= 상대방에게 최악의 수를 생각해서 그걸 피하려는 심리에 맞춤.


마피아 게임

= 누가 어그로 끌어주면 무난히 흐름만 탐.



잘하기는 하는데 어느 정도 예상이 감.

장동민한테 매번 얻어터지는 이유가 있음.

아마 서바이벌 자주 본 사람들이면 공감할 듯.

저 정도 하는 것도 어렵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