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나오는 게임
= 최저값과 최고값을 생각해서 평균부터 구하고 봄.
라운드제 게임
= 초반 라운드부터 승부수 띄움.
베팅 게임
= 페널티 노리는 상황 아닌 이상 블러핑 안 섞음.
심리 게임
= 상대방에게 최악의 수를 생각해서 그걸 피하려는 심리에 맞춤.
마피아 게임
= 누가 어그로 끌어주면 무난히 흐름만 탐.
잘하기는 하는데 어느 정도 예상이 감.
장동민한테 매번 얻어터지는 이유가 있음.
아마 서바이벌 자주 본 사람들이면 공감할 듯.
저 정도 하는 것도 어렵긴 하지만.
장동민, 김경훈, 존박 등등에게 진 거 전부 행동 패턴이 분석된거라고 본다.
ㅇㅈ
홍진호 맨날 쓰는게 미니맥스 전략임. 그게 제대로 읽히고 좆털린게 지니어스4 최연승 장동민이랑 윷놀이할 때 장동민한테 읽히고 말그대로 개좆털림. 안전주의 보신주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함.
안전빵만 찾으니까 떨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