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딱 그정도 그차이임
짓34에서는 승부에서 지고 난뒤
스스로 패배를 인정하게끔 하는 할 수 밖에 없는
그 분위기 자체가 조성되어있음
대치동에 심한학폭 왕따 없는거 처럼
오히려 그걸 하는 애들을 병신으로 봄
그짓할 시간에 자기 공부에 몰두함
짓이 그럼 자기경기에 자기승부에 몰입하고
애초에 프로그램 시스템이나 룰자체도 깔끔함
요컨대 분위기라는 것도 사람이 만든다는 것임
이상한 뒷정치하는 애들을 병신으로 보는 분위기고
짓애들은 그럴 생각을 안함
그래서 탈락 후 아직까지 회자되는 인터뷰가 나오는거
짓34 출연자들은 정말로 뭔가 깨닫고 배워서 나가니까
즉 좋은 애들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영향 주고 받는거임
진다하더라도 말이지
실제로 본업 현생 다들 잘 살고있음
피4애들은 지가 지를 부끄러워함
김민아 셀프로 아 내가 참 별로구나
서출구 무릎꿇고 다니고
걍 다 느껴지잖아 구린게
과거 학폭한 애들이 커서
아 내가 그땐 뽕에 취해서 까불었는데
참 추했구나 수치감 느끼는 딱 그 심리라인임
즈그끼리 모여서 왕년도르 술먹고 낄낄거릴 수도 있지만
참 그것도 그것대로 안타까운 일임
난 방송적으로 서출구 좋아하는데
장동민이 출구보고 귀신보듯이 손절친거 진짜 웃음벨임
개인의 굴절되지 않은 마인드와 공정한 룰
미성숙하고 비꼬인 방어기제와 도파민추구 룰이
어떤 결말을 내는지 알 수 있는
서바특유의 사회실험같았음
- dc official App
서바에서 정치를 이상하게본다고? 글이 잡학군 수준이노
정치까는글 아닌데? 현실 뒷담 합리화 뒷정치 깐거지
와 문해력 레전드네 저지능이노
뭔소리노 장동민이 서출구 홀덤방송 불렀던데 뭔 손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