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한남평균위 와꾸임 


모임이나 출퇴근시에도 예쁜애들 쳐다보면

서로 의식하는거 좀 많이 겪고

번따 성공률도 나쁘지않은정도??

남자들보단 여자들한테 외모칭찬많이 받는다 보면되는데


궁금한건 유부녀들 마인드인데 


방금

출장셋이서 밥먹고 카페서 쉴라고 들어가는데

유부녀 4명 테이블이 보임

느낌이 애들 어린이집보내고 그 엄마들끼리

모여서 떠드는 느낌인데

셋은 모 그냥 돼지에 눈길두 안가는데


그중한명이 그 눈길이 가게 예쁜거임

애엄마라 그런지 꾸미지도않고 편하게입은거+

아줌마셋이랑 있어서 유부년가보다

생각했지 혼자있었으면 애딸린 엄마라고 생각도 안들거같아슴


남자들 공감하겠지만 예쁜사람보면

의식안할라해도 홀깃홀깃 보게되잔아?

그래서 나도 물론 카페입장때부터 

보게댔는데 이 유부녀도 첨부터 나 스캔냄새 맡았는지

눈이 마주치더라고


속으로 예쁘다 하고 자리앉아서 떠들다보면

자연스레 그유뷰녀 홀깃쳐다보는데

그누나도 쳐다볼때마다 나랑 계속 눈마주침


솔까 내 경험상 이건 최소 걍 번따해도

거절은해도 나를 불편하게 생각안한다는 신호라는건

알고있는데ㅋㅋㅋ


ㅅㅂ 문제는 진짜 유부녀라고 거의 내가 확실하고있으니

선뜻 못다다가겠더라고ㅋㅋㅋ


여기 혹시 유부녀있으면 유부녀도 저런신호는

바람필의향있는건지가 존나 궁금하네ㅋ

유부녀 존나 매력적인데


내가 솔직히 좀 도덕적이 존나커서 

갈팡질팡이 존나 크거든 지금ㅋㅋ


하 지금이라도 맘먹고 다시 카페가서 연락처 물어봐야하나

존나 고민중인데 유부녀맘 잘아는새퀴들 있음

급해형들 어케할지 

댓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