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처럼 쳐발리고도


뒤에서 발려서 그런가


부끄러운줄 모르고 



준비안한거 치곤 선방했다~


10살만 어렸으면~


졌어도 이긴거다~



빠니랑 현서도 


장찍탈이니 뭐니 이런거 못했음



지니어스3에서 처음에 지더라도 장동민한테 진다 하는 사람 하나 나와도 그 이후로 안나오는 이유가


데스매치에서 찍어눌러버리는 걸 다른사람들이 눈으로 다 보거든


그럼 일단 쳐발리는거 자체에 쪽팔림을 느끼는 건 둘째치고


일방적으로 패는 모습을 보면 쫄아서 장찍탈을 못함



이걸 그냥 자기들끼리 붙게 놔두니까 


뭐 이런 이유는 알거같긴 한게


데매 공부하거나 전략 준비하거나 상대방의 플레이를 보고 예측하지 못하게


블라인드로 하는 건 알겠는데


데매 자체를 막아버리면 이번 피3처럼 쳐발리고도 헛소리하는 케이스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