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룰의 허점 잘 파고든 거고 지가 멍청이같이 발견 못한거였으면서(지 빼고 홍장은 먼저 알았고 다른 인간들도 그 부분을 이용해야겠다고는 생각함)

인정 안하고 이건 공정 못해 빼애애애애액!!!하다가

“어 안말리면 ‘어떠한‘ 행동이든 해도 된다는거지?“ 하면서 오기에 분기탱천해서 다 곱창내고 선넘음.

그래놓고 “왜 아무짓이나 다 해도 된다며? 내가 이럴줄은 몰랐지? 케헿헤 너네 나한테 당했지?“ 이지랄함ㅋㅋ

그냥 지가 꼴받아서 선 넘는 짓거리 한건데 무슨 대단한 전략을 위해서 한것처럼 포장하고 그걸로 지가 다른 사람들을 한 방 먹였다고 생각하는 게 진짜 개찐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