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은 원래가 정치겜인데 

즌 3에 들어와서 정치겜이 전부 소멸되고 두뇌 겜으로 변질되어

두뇌 원툴 오현민 같은 놈이 장동민 버스 타고 준우승 날먹한 거임

개 노잼 시즌임.이럴거면 짓을 왜 하냐 문남이나 하지.

그래도 그 와중에 하연주가 중립 외교술을 보여주며 4강을 간게 반전이고 꿀잼임

하연주 없었으면 어쩔뻔 했냐 재미 드럽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