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 닭풀어놓고 잔해에 오함마 갖다놓고 낙원 출발지에 장작,벽돌 갖다놓는거 이런건 촬영지마다 심어놓는 장치임 이용 할 사람은 하고 아님 말고 식으로 배치 해놓는건데 이걸로 주작거리는 능지는 장동민에 대한 열등감에 뇌가 파묻혀서 무지성으로 우기는거 같음
피디조차도 안쓰면 미쟝센이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저능아들이 너무 많더라
홍진호 콩픈패스에도 위아래 똑같은게 일반적인 카든데 왜 다르냐면서 주작거리는거랑 같다고봄 그런거 발견하고 활용하는게 능력이지
장동민이 돈 태우는 건 괜찮고 충주맨이 카드 구기는건 욕박는 능지들이 문제인 거지 - dc App
충주맨이 카드 구긴 행동만으로 욕먹냐? 목적이나 결과나 전부 승리랑 동떨어지는 트롤행위니까 욕먹은거지
결과야 더 잘 못구기고 조금도 안 찢은게 문제지 목적은 충분히 합당한데 까기 위해서 까는 건 좀 역겨움 - dc App
애초에 중립국 작전이라면서 한쪽 적대하고 표식도 더 표시하기 쉽게 만든 행위라 전략이라는 핑계로 그냥 지혼자 분노해서 트롤 하는걸로 보일수밖에없음 마지막에 장동민팀이 스파이작전 없었고 졌으면 백퍼 상대로 충주맨 찍힐텐데 전술이라는 당위성이 부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