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처음 본 게임에서 부진한 적이 많다
이거는 장동민을 깔려고 하는게 아니라
이미 방송에 나온 소스를 가지고 말하는 거임
짓 3 결승-십이장기에서 오현민에게 패배/나중에 짓 4에서 데매 선공개 체제가 되고 십이장기가 포함되며
준결승에서 오현민과 리벤지 매치 승리(물론 십이장기로)
소사 2-러시아 장기에서 알파고에게 개털림
장동민은 본인 입으로 중앙에 큰말을 놓는 것이 좋다 말한뒤 팀원에게도 이를 강요했으나
작은 말을 중앙에 놓자는 알파고 전략에 완패하면서 대패하고 말았음.
원래는 이때 장동민이 책임지고 떨어져야 마땅하지만 팀내 두뇌중 개쓰레기 무쓸모 이준석이 있어서 투표로 이준석 탈락.
이 외에도 메인매치에서 장동민이 처음 본 게임을 부진했던 적은 매우 많으므로 생략한다
장동민은 짓에서도 시즌 3에 나왔고
그는 항상 남들보다 철저히 연구하고 준비한다
그런 노력은 리스팩 하되,처음 본 게임에서 천재성으로 풀어 나간 적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리고 잘하는 것도 한정되어 있다
바로 <기억과 심리전>인데
그 심리전에 마피아류나 난센스가 전부 포함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장기류,윷놀이 같은 경우도 상대방의 수를 예측하는 심리전에 전부 포함되기 때문에 장동민이 잘하는 거다
반면에 수리쪽은 연산속도가 너무 느려서 중하 정도로 본다
짓3 결승에서 같은 숫자 찾기를 오현민과 겨룰때
그는 9라는 숫자를 잘 외우고도 12*9=108 이라는 초딩도 하는 곱하기를 하는데 한 세월이 걸렸다
기억을 오현민보다 월등히 잘하고
또 오현민이 실수로 틀렸을때 참가자들의 지지로 얻은 더블 찬스를 적절히 사용해서 간신히 이겼지만
수리 자체로만 보면 완패다
결론)장동민이 잘하는 건 정해져 있다
혹시나 기억력 한정 천재다 라고 누군가 주장하면 그것은 일부 동의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백지상태 포맷에서 창조적 전략을 여러번 보여주며 우승한 홍진호 같은 천재성은 결코 아니다
장동민은 어디까지나 천재가 아닌 철저한 노력형인거다
이새끼 배나오고 육수 줄줄 흐르는 오타쿠 씹덕이라는데 손목아지 건다
인신 공격하는 더러운 짓거리 중지하고 반박하고 싶거든 논리를 세워라 추잡한 놈아
같숫찾 아이템 점수 제외하고도 장동민이 오현민보다 2점 더 높다 틀딱 저능아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