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가 카드 조합을 선택한건 결국 성규 자신이고 

곱하기가 4개 필요하고 그 나머지는 숫자라는 명확한 개념도 그는 없었어

그래서 진거야

예를 들어 박은지도 봐봐.곱하기를 세개만 가져갔잖아

너는 지금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어


참가자들이 게임에 필요한 카드가 뭔지,그 갯수가 몇개인지 조차 분명히 인지하지 못한게 핵심인데

너는 헛소리만 하는거냐


내가 성규라면 파란색에서 +를 절대 안가져가지.

이 게임은 처음에 받은 기본 카드,그리고 1가넷짜리 는 검은 색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곱하기 4개를 만들려면 1가넷짜리 카드만 사도 그 조건이 충족되는데

성규는 3가넷짜리 1개랑 2가넷짜리 1개만 샀잖아

그리고 단독으로 뛸려 하다가 박은지에게 걸려서 결국 같이 한거구 

그러니가 애초부터 곱하기 4개라는 그 개념조차 없는거임


긍데 반면에 홍진호 봐봐

카드 비밀을 알아낸건 둘째고 그 뒤집힌 카드로 4개를 배치해서 곱하기 요건을 충족하고

본인이 구매한 3가넷 카드는 높은 숫자를 얻는 용도로 사용했잖아

그러니가 승부가 난 건 게임에 대한 이해도에서 난 거지 


무슨 이상민,김경란이 좋은 카드 많이 가져가서 역시너지 나서 졌다

이딴 건 논리가 맞지 않음.

곱하기 5개 가져간 이상민은,높은 숫자가 없어서 3등밖에 못했잖어


홍진호가 천재라서 이긴거야 너야말로 헛소리 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