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화장을 하듯이 나도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해 돈을 벌지만
사실 돈 본다고 대놓고 혹은 은유적으로 말하는 여자들은
18살 여자 고등학생을 흠모하는 남자들과 크게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혐오스럽다는 얘기임.
이걸 솔찍하게 말하면 딴지를 걸 일이 없음. 근데 여기서 이지나 아기지나
지랄 염병하는 년들 다 따지고 보면 '18살 고등학생'을 흠모하는 '한남'과 크게 다를게 없음.
마치 어떤 그 좆만한 거미수컷이 거미 암컷에게 잘 보이기 위해 춤추고 또 그 거미암컷은 그것에 감회해서 암수끼리 섹스하게 되는 그것과 크게 다른것을 모르겠음.
정말 본인이 돈만 보는 여자라면 만날 남자는 너무나도 많다. 근데 그런 남자는 보험으로 들면서(혹은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다른 남자를 찾아 헤매고 남자에게서 여자에게서 찾을 법한 가치를 찾아 헤맨다. 참 병신같은 년들이 많다.
이런 년들은 나이쳐먹고 병들었을때 남편이 도망(잠수)친다고 해도 할말이 없다. 본인들이 대하는 방식으로 남들도 본인을 대했기 때문이다. 여자란 정말 좆같은 생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뭔 개뜬금 뭔 헛소리냐 ㅋㅋㅋ애초에 남녀라는 생물 자체가 남자는 부양력이 중요하고 여자는 임신가능성이 가장 원초적인 매력임. 따라서 여자는 돈을 보지 않으면 이상한거고 남자가 여자가 어린지를 보지 않으면 이상한거. 돈없는데 여자가 좋아한다? 백퍼 너 통수치려고 하는 사람임
뭔 십ㅂㅅ글이지 이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