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본 건 짓3,4 피2
이번에 장동민 우승했다는 글 어디서 보고 딱 그거만 알고 보기 시작
일단 재밌어서 안 끊고 하루종일 봐서 다 봄
근데 이번 건 서바이벌을 본다기보단 먼치킨물을 본 기분임
걍 장동민이 존나 잘함 심지어 장동민 vs 스티브예 구도로 흘러가는데 난 저택에서부터 스티브예 말투나 성격이 맘에 안 들어서 자연스레 장동민만 응원하게 됨
그냥 장동민 혼자 다 패는 먼치킨물 재밌게 본 거 같음
근데 그렇다보니 데스매치나 결승이 좀 허무했음
그냥 장동민 혼자 점수 막 따고 끝. 이래버리니 아쉬운 느낌
근데 그와중에 재밌게 드립치고 장면 뽑는 것도 장동민 혼자 다 함
벌 쏘이고 드립 치고 이런 게 장동민 혼자 타율 개높더라
걍 안 빨 수가 없는 구조 왜? 그냥 장동민 주인공인 먼치킨물인데 어케 안 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