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4>짓3>피3>>피2>>짓1>=피1>>>>짓2 



이 느낌임


병신같은 악귀 룰만 없었어도 짓3이랑 비슷했을듯



습격 방어 실패로 장동민 찐으로 빡치는거 좋았음


왠만하면 감정 드러내는 사람 아니라서 꼭 보고 싶었거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