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가 살짝 진화한 형태인 빡통대가리들이 이해하기에는 유리사라는 인간의 주제가 어렵기는 해.

빡통대가리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보다 더 높은 차원의 주제에 대해서 의논할 가치가 있는것만으로도 뭐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