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정답을 맞추는 동안 


답은 계속 돌아감


그러니까 맞추는 놈은 실패하는 동안 상대는 처음본거 한번 더 본 시점이거든


근데 장동민은 한번인가 빼고 두문제는 아예 첫턴에 맞춤


사실 그 문제는 한턴에 맞추기 힘든거 제작진도 알고


계속 돌아가게 해둔거였고


찍으면 손해만 나오는 구조로 만들어놨는데 그냥 압도적으로 맞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