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은 원래 두뇌겜이 아니고 정치적인 겜이야

그래서 가넷이 존재하는 거고 가넷매치라 해서

메인매치에서 가넷이 크게 쓰이기 때문에 가넷으로 누군가와 적극적인 딜도 하는거야


그런데 그런거 싹다 무시하고 정치겜 소멸하고 두뇌겜으로 변질된 즌3은 

오현민 같은 두뇌 원툴 따위가 장동민 버스타고 준우승 날먹한 시즌이고 


즌4 는 거기 더해서 데매 선공개 까지 해버렸잖아


그러면 문제가 데매 자체를 두려워 하지 않게 변질되는 거임

게다가 정치겜 소멸되고 두뇌겜으로 된건 똑같고


이럴 거면 문남같이 두뇌 대결이나 하지 짓이 뭐가 필요가 있냐

예를 들어 장동민 등이 한 대사 고대로 말해줄게


407 장 "꼴찌인 사람이 경란 누나 찍어,그럼 이겨...(이하 중략)"

김경훈 "까짓 데매 가지 뭐..."


즉 이게 의미하는 게 뭐냐

원래는 꼴찌를 하고 데매를 가는 것이 두려워야 정상인데

메인매치 개판쳐도 데매 가서 이기니가 전혀 두렵지 않다 


이러면 메인매치는 뭐하러 하는데?

너네는 이런 체제가 지금 짓의 본질로 보이냐?


이상민은 김경훈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김경훈을 메인매치 파트너로 정해서 같이 겜하다가

김경훈으 트롤로 탈락했지만


사실 메인매치 자체는 303까지 장동민을 압살했다


그러니가 이상민만 살아있었어도 원래 짓의 취지에 맞게 정치적 암투가 있을 가능성이 있었지만

이상민 탈락 후 두뇌겜 되고 ㅈ노잼 된 거임 


긍데 뭘 자꾸 짓 3이나 4가 수준이 높네 마네 하고 자빠졌냐 

원래 취지에서 멀어진 노잼 시즌이고 

즌 1,2가 훨신 취지에도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