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까지 본 소감
= 내가 출전했으면 무조건 장동민팀 함
그리고 세균맨은 생각보다 비호감 아니고 방송요소 넘쳐서 웃긴 부분도 있음
스예랑 서출구가 개비호감임
홍진호팀(?)인지 스예팀이 장동민을 절대 이길 수 없는 이유가
본인 팀은 되게 끈끈한 척 하는데 누구보다 의심함
그냥 장동민이 툭 찌르기만해도 자기들끼리 불신함
그에 반해 장동민은 본인 팀내에서 안맞는 멤들이 있어도 팀적으로는 단합안할 수 없는 장동민 리더십
+뉴멤 데려올 때 거는 딜 자체가 정상인이라면 거부할 수 없음
(예) 김민아, 조언규?
생존이 목적인 서바에서 '니 목숨 보장해줄게' 보다 더 큰 딜은 없고
그러기 위해 수장이 데메까지 가는 모습 보여줌
충주맨이 호감은 아닌데 적어도 본인 신조는 있는데
스예랑 서출구는 그냥 룰 탓 하면서 모든게 남탓
그러면서 충주맨처럼 ㅈ까라 갠플할 배짱도 없음
마지막으로 장동민
그냥 왜 갓인지 증명
끝.
12화랑 14화도 재밌음 기대해
안본 눈 사고싶다 - dc App
눈은 사서 뭐해? 뇌를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