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문제를 빨리 풀고 딱 차려진 돈더미로 가는것 까진 그럴수 있어.
근데 돈더미가 차곡차곡 쌓여있지가 않아.
마치 의도된 무언가를 위한 큰 그림.
한여름 땡볕에 마치 저렇게 하라고 강요하듯 피어있는 장작불.
마대자루 태우고
올라오는 데 딱 나무각목이 보이네?
어헛 그옆엔 마치맞게 작은 모닥불이 있어캬......우연도 이런 기막힌 그림은 없다.
으잉? 아니 무슨 두툼한 각목이 2초만에 불이 붙어. 신기다 신기.ㅋ
뭘 발랐어?
저리 큰 각목에 불이 붙으려면 최소 3분은 붙들고 있어야 돼.
어랏?
이번엔 더 큰 몽둥이를 들고 왔네.
으잉? 이번엔 1초도 안걸려. ㅋㅋㅋㅋㅋ
뭔 각목이 저리 잘 타냐?
아주 잘 타.
자세히보니 나무토막에 휘발유 뿌려져 있네.
주작게임 제작진과 장동민의 내통은 어디까지 인가?
저 상황의 해명은 반드시 듣고가자/
왜 게임머니를 태워으며, 한여름에 장작불이 피워있고, 나무토막은 휘발유로 적셔있고, 저게 우연이라고?
슬슬 오함마 갖고와야 쓰것다
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 수억 우승상금 노리고 장난질 치다가 걸려서 손모가지 날아가게 생김.
이걸 개인능력이라며 칭송하려면 대가리가 어느정도 여야 가능하냐?
글쿤 - dc App
의도를 눈치로 파악하는게 중요한게 멍청하면 이런글 씀 장동민 아닌 그 누구도 불 안붙혔을텐데 지능이 낮으면 모름
ㄹㅇㅋㅋㅋ
어느정도 장치가 되어있고 그걸 본인이 해내느냐의 문제인데 이거가지고 트집잡는 능지는 진짜...
이 병신말대로면 야생은 진짜 야생이어야 되는데 마치 누가 지어놓은거 같은 건물을 야생이라고 하네?
주작 아님? 이지랄 하는거랑 같은건데 이새끼 능지가 박살나서 거기까진 생각이 안닿나봄 ㅋㅋ
이 븅신은 편집을 모르나? 롱테이크로 찍힌 씬이 아닌데
응 피디가 안태우면 그냥 미장셴 맥거핀이었을거라고 못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