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까지는 충주맨 그냥 이해는 안되지만 웃기고 방송적으로는 재밌다 였는데

11화까지 보니까 충추맨이 제일 극혐이고 그 다음 서출구 오히려 스티브예가 나아보임


기본적으로 '생존'이 목적인 서바 프로그램 나와서 개트롤 논개작전은 뭐임?

트롤해서 본인이 생존하는 전략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죽고 다른 사람 1등 만들면 그게 진심으로 이기는거라고 생각하는거냐?

그게 이기는거면 못 이길 사람이 어딨냐 ㅋㅋㅋㅋㅋㅋㅋ

장동민도 김민아 대신 데스매치 갔지만 그건 메인매치 최선을 다해 이기고 투표로 지목 당한거라 납득이 가는거지


애초에 죽을거 깔아놔서 게임을 하는 이유도 없으니 출연진들도 걍 게임 다 던지고

보는 사람도 개노잼이고 뭔 게임을 했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충주맨이랑 서출구는 대가리에 장동민 밖에 없나ㅋㅋㅋㅋㅋㅋㅋ

홍진호가 유리사 데매 보낸거처럼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보내는 것도 아니고

11화 한정 스티브도 잘한 플레이라고 생각하는게 본인 생존을 우선으로 장동민에 복수했잖아


유리사가 무조건 데메 간다는 확신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장동민 하나 데메 보내기 위해 둘을 희생하겠다?

서출구도 뭔 게임에 몰입해서 그런거같다고 쉴드치던데 생존이 아니라 걍 장동민에 몰입한거같은데

장동민이 둘이 팀으로 논개작전을 하는거면 충주맨이나 서출구 둘 중에 한명은 탈락면제권을 받아야되는거 아니냐는데

그냥 장동민 말이니까 아묻따 조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팀원들은 돈 다 털려, 장동민은 탈락도 못시키고 혼자 탈락;;



둘 다 서바프로 나오지마라

어차피 못 나올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