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도 장동민이 날라다니긴 했는데 젤 크게느낀점은
얘는 40대와서 더 잘해졌구나
짓때도 게스트들 쥐락펴락하면서 리더역할
물밑작업으로 몰래 팀만들고 스파이심어놓고 이런 전략질에 재능이있었는데
이런 능력이 경험이 쌓이고 나이를 먹으니까 더 강해진것 같음
젤 지렸던 장면은 기차놓는거 데스매치에서 일부러 틀린 수 놓는거
그리고 라인업만 보면 짓4가 젤 빡셌던거같은데
똑똑하기로 대한민국에서 1%인 애들을 데려와도 못이기면
장동민은 ㄹㅇ 0.몇퍼센트의 인간인거냐
난 피겜3보다가 짓시즌1ㅡ4까지 다봄 난이때 지니어스 처음봤음 시즌1ㅡ2는 노잼이긴하드라 - dc App
기차겜 그건 진짜 걍 최후의 발악 느낌으로 둔건데 하연주가 거기서 바보같이 ㅅㅂ...
난 짓4 장동민>피겜3 장동민>짓3 장동민 이라고 생각함 가장 압도적이였던 피겜3가 맞는데 이겐 피겜3 상대들 수준이 짓4 보다 낮았음 상대들 수준도 감안해야 됨
짖4는 장동민한테도 위기가 있었는데 피3은 너무 원사이드해서.. 그냥 출연자들 역량 차이가 더 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