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도 장동민이 날라다니긴 했는데 젤 크게느낀점은


얘는 40대와서 더 잘해졌구나


짓때도 게스트들 쥐락펴락하면서 리더역할


물밑작업으로 몰래 팀만들고 스파이심어놓고 이런 전략질에 재능이있었는데


이런 능력이 경험이 쌓이고 나이를 먹으니까 더 강해진것 같음


젤 지렸던 장면은 기차놓는거 데스매치에서 일부러 틀린 수 놓는거



그리고 라인업만 보면 짓4가 젤 빡셌던거같은데


똑똑하기로 대한민국에서 1%인 애들을 데려와도 못이기면 


장동민은 ㄹㅇ 0.몇퍼센트의 인간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