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그렇게 허무하고 허탈하고 무기력하게 져서 악에 받쳐서 우승하겠다는 집념이 더 강해지고 독기가 완전히 쌓이는 계기가 된 것 같음 이전까지는 열심히는 해도 정말 목숨을 걸고 이 꽉 깨물고 하는 정돈 아니었는데 습격에서 완전히 허무하게 진 뒤로 세계선이 바뀐거 같음 이후에도 여러 분기점이 있지만 장터스텔라가 꽤 초반부이며 정말 격렬하게 분노를 끌어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분기점이 아닌가 싶음 - dc official App
장동민은 서사도 항상 있더라
몰입시키는 개연성이 항상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