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3 애청자로써
장동민 홍진호는 대표로써도 예능감 때문이라도 무조건 나가야되는거고
빠니까지 괜찮음.
나머지 한명 허성범이 애매한데
제작진측에서 새로운 얼굴도 같이 내보내야하닌깐 허성범을 선택한듯
피겜3멤버중에 라스에서 방송잘할 거 같은 사람은
임현서나 최혜선 악어, 서출구 임.
여기서 아무나 한명 나왔어도 방송 재밌게 잘할 거 같긴함.
경란누님은 지니어스특집이라면 모르겠지만 피의게임3 특집에서는 글쎄...
김민아도 잘하긴 하겠지만 뭔가 사릴 거 같음.
많이들 말하는 이지나는 서바이벌에서 캐릭터가 재밌고, 나도 좋아하지만
여러가지 리뷰 방송이나 이런 거 보면
낯을 가리는지 처음에 적응을 못해서 그런지 말을 잘 못함.
그 친하다는 윤비리뷰방송에서도 그 환경이 적응이 안됐는지 막 어색하다는게 느껴지고
다른 리뷰방송에서도 개어색함.
웨이브에서 옛다하고 내준 비하인드편에서도 이지나 분량 거의 없었음.
솔직히 말하는 프로에선 노잼임.
난 빠니대신 임현서나 서출구나왔음 좋았겠던데 - dc App
장동민 홍진호 고정에 빠니 허성범 임현서 최혜선 악어 그래 서출구까지 ㅇㅈ
서출구는 9화 논란 있었어서 라스에서 컨택하기 그랬을 수 있음. 피겜 제작진들 ㅈㄴ 고생한게 훤히 보였을텐데 이거 방송 나와서 9화 얘기 안하기도 뭐하고 해도 괜히 논란만 불지피기라.. 임현서는 좋았을 듯 ㅇㅇ 변호사 양반이라 말도 잘해서
관심 없다 - dc App
현서 아쉽다
허성범 대신 서출구지
허성범 충분히 나올 법 하다고 봄. 요새 여기저기서 방송 활발하게 하던데 ㅇㅇ 연말 시상식에도 나왔더라 지나는 생각보다 리스너형임ㅋㅋ 서바이벌에선 그렇게 솔직하고 다 드러내고 그러는데 환경이 그렇게 몰입하게 만드는 거 같고 평소엔 남들이 하는 얘기 듣고 거기에 리액션해주고 남에게 다 맞춰주는 그런 타입이더라
맞네 리스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