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우승자가 되려면 해당 분야의 라이벌들을 제쳐야만 되는거다

결국,실력이 없으면 우승자가 못된다는 것


내가 예를 들어줄게

칼 루이스의 백미터 기록의 절대값이 우사인 볼트보다 느리다 해서

미국인 누구도 그의 올림픽 금메달의 가치를 평가 절하하지 않는다


지금 장동민 신격화가 지나치고 

우승했으면 우승자 답게 겸손함이 마땅한데 

이놈들 패악질이 도를 넘고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선수가 본인 자랑하고 다니냐?

물론 처음 1분 정도는 기쁨의 세레머니를 하지만

잠시 후에 2등한 은메달 선수에게 가서 안아주고 악수하고 

그게 바로 스포츠 정신이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다

인터뷰 할때도 상대 선수도 잘했는데 운이 좋아 겨우 이겼다

이런 겸손한 발언이 대다수지

무슨 너네가 하는 패악질 처럼 

장동민만 신격화 하고 나머지 선수들 전부 돌려까지 하는 이딴 저질 문화는 

전 세계 그 어떤 경쟁에도 없다

그런건 미개한 짱개들이나 하는 짓거리다


그러니가 알아처먹었으면 고만 해

여기는 장동민 갤 아니고 여러 선수들 팬이 모여있고

뭔가 말할때는 팬심 버리고 중립적으로 말하라고


그게 도리고 예의야

전지적 장동민 시점에서 뭔가를 해석하는 그 못된 버릇부터 고쳐야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