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래 글에서 홍진호랑 이준석 팀의 패배가 정찰을 안한 공동책임에 있다 했음
거기까지는 니들도 동의할거임
그런데 그 이전에 이상민은 홍진호가 흘린 가넷을 몰래 가져간 뒤에 김민서를 주고,
그것을 김민서가 자신의 가넷까지 주면서 본인을 돕게 만듦(물론 그건 원래 홍진호의 가넷임)
그러니가 이상민이 주작한 것을 모른 홍진호 입장에서는
김민서는 가넷을 준 도움을 받은 입장이고
이준석은 같이 게임은 했지만 냉정하게 받는 건 1도 없음
예를 들어 이게 101이 아니라 그 다음 104 쯤이고 그 전에 여러번 이준석과 게임을 같이 했다
이러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처음이고 패배했고 그 패배는 공동책임인 시점에서 이준석은 잠정적 아군이라 보기 어려움
첫회고 한번만 같이 했는데 무슨 사람을 믿음
자,그러면 데매에서 김민서와 이준석 중에 누굴 탈락시켜야 되는가?
그게 명분상 김민서 편을 드는게 이상한게 아님
게다가 김구라 주도로 모두가 짜고
전부 다 져주기로 하고 악당 역할을 홍진호에게 선택하게 만든 상황임
긍데 그걸 무슨 홍진호 탓을 해
김민서 편들만한 충분한 상황이고 명분도 있었는데
그러니가 억까 고만하라고
처음부터 그런거면 그냥 싹수네
말도 안되는 억까 고만하라고.그리고 홍진호는 그때 이후 누군가를 배신한 적이 한번도 없음.장동민도 정의의 사도라는 말을 스스로 할 정도로 신뢰의 아이콘임.
이딴 추잡한 배신자가 신뢰의 아이콘 ㅋㅋㅋㅋ
정무니 찌그면 안대용 ㅜㅜ 찌찌갓한테 무릎끓은 그들만의 정의의 사도 ㅋㅋ
피갤에서 짓애기하는 허접질 그만하자
최정문은 407 때 배신자고 처단해야 마땅함 데매는 귀책사유가 있는 사람이 가야 하는 거다 아무나 찍는게 결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