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겉으로 봐선 그 실체를 모르는 거다
예를 들어 볼까?
김정훈 이라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은 서울대를 들어간 수재야
그러니가 짓 3에 출연했을 당시 상당한 활약이 예상됬어
반면 하연주는 얼굴만 이쁘고 별로 똑똑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니들 표현대로라면 병풍이라 생각한 사람도 있었어
하지만 실제 게임을 해보니
김정훈은 별로 한게 없고
하연주는 매 메인매치마다 최소 중간 이상의 성적을 내고 가넷까지 매회 벌고
4강까지 진출하는 엄청난 업적을 남겼지
그러니가 사람은 이미지보다는 실제로 붙어봐야 안다 이거야
병풍이라는 말은 의미가 없는거다
그전까지 존재감이 약했던 이지나를
얼굴만 이쁜 병풍이라고 생각했다 치자
그래도 니들 입으로는 절대 함부로 누구를 병풍이다 어쩌고 지껄이면 안되는 거다
실제로 이지나는 데매가서 낙원팀 강자를 한명 이겼잖냐
그러니 앞으로는 그딴 저질 단어들을 사용하지 말자 추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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