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노트 전까지는 꽤 괜찮은 플레이어 라고 생각 했음
근데 세븐노트때 중립국 전략이 성공하려면 카드를 랜덤으로 뽑는 환경을 만들어야 성공하는 전략인데
지손으로 랜덤으로 못 뽑게 만들었으니 이건그냥 전략도 아니고 뭣도아닌 트롤링인게 팩트고
그리고 트라이13에선 서바이벌에서 제일 중요한 생존에 대한 목적의식도 없는 꼴등전략에 메메 완전 개노잼 만들었고 데메에서까지 인터뷰 쿨찐마인드까지 진짜 집가도 상관없다 마인드 였으면 그전부터 그런모습을 보였어야 하는데 그런모습 트라이13에서 말고 보여준적도 없음;;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짜치는 모습 많이 보임 중립국 이지랄 떨더니 결국 세븐노트때도 낙원팀 근처 기웃거리면서 자기가 관철한 전략도 관철하지 못함
잘잘못을 따지거나 욕을 하고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충주맨의플레이 자체는 멍청한 플레이인게 팩트인데..
ㅇㅇ 당연히 팩트지
놀랍게도 세븐노트 전까진 충주맨 여론 ㅈㄴ좋았음 ㅋㅋㅋ 스예 정치질로 데매보낸거, 충주패스 둘 다 반응 괜찮았고, 수식링크에서 정치질할때도 김민아가 더 욕많이먹고 충주맨은 언급적었음. 근데 카드구기고 자폭전략하면서 반전됐지
충주맨빠는건 그냥 지능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