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솟2 하면서 카리스마랑 리더쉽 이런거를 더 많이 배운듯 



이게 멘트인지 살려고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자기반성도 많이 하는 것 같고



솟2를 겪고 지기도 하고 같은 팀의 반항 세력들도 느끼면서

 피겜4의 완전한 갓을 탄생 시키는 각성제가 된 것 같은 느낌인데ㅋ


솟2 팀원이 의견낼때랑 피3 의견낼때랑 장동민 확실히 다름 피3에선 의견 다 들어주고 이게 맞다 싶으면 다 수렴하는데 솟2는 거의 안그러는거 보니깐(게임관련) 솟2가 게임에 대한 의견도 못낼 정도로 무능하거나 의견내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를 장동민이 만들었을거라 생각



솟2 에서 혁진이나 부산대가 까불때랑 피3 에서 스예 충주가 까불때 달래는 분위기나 언변도 완전 다름 피3가 훨씬 이성적이고 어른스러움



근데 확실히 솟2에서는 임팩트가 많이 없긴 하네

그리고 솟2 이후로 왜 서바 안했는지 알겠더라 

자기자신한테 부족한게 많다는걸 많이 느낀듯

실제로 게임도 많이 지고

장동민 서바에서 우는거 첨봐서 그러는진 몰라도

아무리 감정선이 그랬다고 해도

죽을 위기전에 우는건 좀 짜친것 같고

일단 결승전 보기전임




솟2는 좀 아쉬웠는데 피겜3에서 유일신 됐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