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일차때 저택팀 데스매치 후보로 서출구가 스예가 아닌 김경란이랑 같이 갔으면 김경란 얼마나 더 생존 했을까?
어차피 2:2 데스매치에서 보조플레이어들이 할 수 있는게 그리 많지 않음 + 개인적인 역량은 스예가 그래도 김경란보단 높아서 서출구가 100% 탈락 했을 거임.
그럼 잔해팀 최종 인원이
홍진호 최혜선 주언규 빠니보틀 임현서 김경란
이렇게 되는데 김경란이 잔해팀에 가고 스예가 저택팀에 남았으면 둘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2. 3일차 습격의 날 끝나고 잔해 수감자 VS 감옥 수감자 살리는 장면에서 빠니보틀VS서출구에서 그래도 빠니가 좀 더 정들었으니 빠니를 살려줬는데 여기서 만약 서출구를 살려줬으면 빠니랑 유리사가 수감되고 4일차 예측승패에는 어차피 저택팀이 패배 하고 김경란이 자진해서 데스매치 갔을텐데 그럼 유리사VS빠니보틀VS김경란이잖아
이 상황에서 브릭빌드 데스매치 했으면 탈락자 누가 됬을까? 김경란이 빠니는 이겼을까?
3. 5일차에 홍수가 닥쳐서 잔해팀, 저택팀 모두 낙원으로 강제 이송됬고 그상황에서 장동민이랑 허성범이 저택팀은 유리사, 낙원팀은 최혜선 스파이로 쓰려고 접선할 기회가 마침 생김.
만약 홍수가 안일어났으면 적어도 6일차 수식링크에선 스파이작전을 못 짰을텐데 그럼 최혜선은 팀원들의 의심을 안 받고 넘어 갔을까?
4. 6일차 수식링크에서 식을 100으로 완벽하게 완성시켰으면 저택팀이 1등 확정이었음. 그럼 잔해팀VS낙원팀 데스매치 상황인데 잔해는 시윤이 알아서 자처 했을테니 안 변할거고 낙원팀에선 누가 나갔을거 같음?
정황상 카드 한개도 못찾은 최혜선이 갈 확률이 높을텐데 시윤이 최혜선하고 블라인드배팅을 했으면 누가 이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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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종영하고 종종했던 생각임. 잔해팀에서 콩이랑 스예랑 ㅈㄴ 부딪히면서 그냥 과자나 씹어댄건데, 김경란이랑 있었으면 많이 달랐을 거 같음. 대신 저택에서 스예충주 조합으로 사이렌 항의 12시간하고 저격영상 올리고 인스타스토리 저격 하루종일했겠지 ㅋㅋㅋㅋㅋㅋ
2는 생각못해봤네. 근데 일단 빠니대신 출구가 갔으면 저택이 패배했을지부터 생각해야됨. 빠니가 자기카드 하나 까서 김민아가 추가로 고민하다가 진것도 있으니깐 ㅋㅋ 저택이 졌다고 치면 빠니랑 경란중 나올텐데, 의외로 빠니가 이겼을거같긴해. 밸런스게임인가 그 데스매치할때 보니 공간지각력은 좀 있는거같더라.
3은 당연히 스파이 제안 자체가 없었던게되니 의심받을일 없고, 4는 최혜선이 이겼을 듯? 스위치포커로 베팅게임 한 번 해봤는데 시윤은 발가락이나 꼼지락댔을테고
1. 김경란이 잔해가고 스예가 저택 남았으면 밸런스적으로 더 나았을거라고 생각함 나중에 예측승부 할때도 저택도 스예 주축으로 좀더 전략적으로 짰을 거같고 홍진호도 좀더 능동적으로 하면서 판이 더 재밌었을 듯 예측승부 때는 진짜 밸붕이 너무 심해서 감옥에서 서출구 못구해온게 내가 다 아쉬웠음 - dc App
3. 그 상황 아니었으면 스파이 의심 안받았을 것 같고 그럼 쓸데없는 내부 분열 없이 게임에 집중할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함 개인적으로 게임 전부터 스파이 심을려는 행동 + 실패했음에도 의심받게 상황 만들어가는 행동은 좀 과하다고 생각함 이게 피겜 특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고 완벽하게 모든 소스를 동원해서 이기는 상황 만드는것도 전략인건 알겠는데 시청자로서 세력이 대등하게 부딪히는 것보다 내부 자멸하는 거 볼때 답답함이랑 억울한 플레이어에 감정이입될 때 쫌 짜증남 - dc App
4. 내가 봐도 최혜선이 데스매치 갔을 것 같고 최혜선이 이겼을 것 같음. 이게 카운팅을 어케 하냐를 떠나서 카운팅은 후반부에 더 활용하고 초반에도 전략적으로 갔어야되는데 뭔가 블러핑을 확실치않은 초반부터 한것같아서. 근데 카드도 아좋게 나오기도 했지만 - dc App
이외로 나도 if 상황 하나 생각해본건 첫날 저택 탈락자 선정게임 때 김영광이 조력자로 서출구를 골라 갔다면? 그럼 서출구가 잔해가고 스예가 저택 남음 + 납치 플레이어가 악어가 아니었다면 낙원 잔해 저택 밸런스가 더 맞았을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