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주행 끝냈다스트레스 겁나 받음서 봤는데 특히 콩진호가 팀 버리고 갠전 하자고 할때 실망함그나마 반동민 세력이고 지가 리던데 결국에는 팀 깨고 갠전하자는거 보고 걍 도망자구나 싶던데책임감이 없어- dc official App
그건 그렇게만 볼건 아니지.저택은 스티브가 너무 드세기 때문에 뭔가 의견을 내기가 어렵고 의견을 내봐야 수용도 잘 안해주고 잘못하면 싸움만 나기 쉽잖아.그걸 아는 콩 입장에서 뭔가 주도적으로 하기는 어려웠지.반면 낙원은 장동민이 처음부터 거의 독재했으므로 주도하기가 쉽지.
ㅇㅇ 회피맞음 첫날부터 존감 바닥났는데 팀구성이 어떻고 그건 핑계임